대한체육회가 2024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의 사전 훈련과 급식 지원을 위해 프랑스 파리 인근 퐁텐블로시에 마련한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에서 6일(현지시간) 운영 성과 보고회를 열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체육회가 2년 전부터 준비한 성공적인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 덕분에 대한민국 선수단이 파리 올림픽에서 선전 중"이라며 "펜싱 등 이곳을 거쳐 간 종목이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특히 한식 도시락은 선수단에 큰 힘이자 동력이 됐다"고 평했다.
체육회가 2012 런던 올림픽 이래 12년 만에 국외에 조성한 사전 훈련캠프와 급식 지원센터인 팀코리아 파리 플랫폼에는 국비 32억8천만원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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