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의 대표 예능 ‘더 존’이 세 번째 시리즈로 돌아왔다.
김동진 PD는 “시즌 1, 2와 달리 가상 코인이 아닌 진짜 돈으로 연결 지어서 미션을 했다.실제 네 분이 상금을 가져갔다.총상금은 2억원”이라고 귀띔했고, 유재석은 “마지막 회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총상금일 뿐”이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김동현과 덱스만의 매력이 또 있다”면서도 “만약 시즌4 기회가 생긴다면 여기에 이광수까지 있으면 정말 더할 나위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은 들었다.그렇게 된다면 아마 최강의 예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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