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양궁 중계를 마친 장혜진 해설위원이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와 파리 현지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일문일답을 전했다.
[양궁 장혜진 해설위원 QnA] 1) 이번 올림픽도 MBC와 함께했다.
파리올림픽 양궁 해설을 MBC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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