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 조효진, 김동진 PD가 참석했다.
'더 존: 버터야 산다 시즌 3'는 오직 4시간, 끝없는 AI의 공격부터 내 집 마련 전세 대출금 갚기, 선을 넘지 않고 버티기 등 극한의 현실공감 미션을 버티기 위해 더 강력하게 돌아온 ‘존버즈’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의 ‘도파민 ON’ 버라이어티.
그러면서 "비하인드로 멤버들이 오셨을 때 아무도 없는 폐리조트에서 스태프들과 시뮬레이션 했는데 너무 무서워하는 것을 보고 재석 씨나 동현 씨가 보면 무서워하겠다 했는데 덱스 씨가 무서워할 줄은 몰랐다"라며 덱스의 반전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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