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61/2024/8/6/1dbfec34-6cd8-4330-842a-c89f0931292a.jpg" data-width="640" data-height="427"> 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된 백모(37)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11시 27분께 서울 은평구 한 아파트 단지 정문 앞에서 흉기로 여러 차례 휘둘러 같은 아파트 주민 B씨(43)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해 취재진에게 "(유가족에게) 죄송한 마음이 없다" "나는 심신 마약이 아니다.멀쩡한 정신으로 (범행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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