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는 경기 진행이 어려울 정도였다.
비슷한 기온에도 경기가 진행된 3일 롯데 선수 전준우·윤동희·정보근, LG 선수 박동원·문보경·신민재가 탈진 증세를 보였다.
3일 잠실 경기에선 관중 5명이 온열질환 증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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