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데나스 조기 복귀만 생각하고 한 자리를 채워둔 탓에 삼성은 다른 팀보다 한 명 부족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렀다.
기존 외국인 타자였던 데이비드 맥키넌이 72경기 4홈런에 그치면서 실망을 안겼고, 교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삼성은 올 시즌 트리플A에서 20개의 홈런을 때려낸 카데나스를 품었다.
카데나스가 꾀병 의심을 지우고 전열에 복귀, 박 감독의 결단을 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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