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처음으로 채집됐다.
다행히도 일본뇌염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지만, 연구원 측은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발견으로 즉각적인 방역 조처를 하기로 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8월부터 9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견되는 모기로 알려져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