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7월 월간 '쉘힐릭스 플레이어'로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투수 카일 하트, 삼성 라이온즈의 주전 포수 강민호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하트는 월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93, 강민호는 1.66을 기록했다.
하트와 강민호는 각각 상금 1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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