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한 윙어 사비뉴가 자신이 이적을 선택한 이유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꼽았다.
2022-23시즌을 앞두고 여러 빅클럽이 사비뉴에게 관심을 가졌지만 사비뉴의 선택은 트루아였다.
사비뉴는 유럽 첫 시즌 17경기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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