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임금체불액이 건설업 경기·내수 경제 부진 등의 영향으로 처음으로 1조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체불액은 26.8%(2204억원) 늘었으며, 피해 근로자 수도 14.1%(1만8636명)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임금체불액은 1조7846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으나, 올해 상반기 임금체불액은 이미 1조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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