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팀의 관심을 받던 네덜란드 미드필더 사비 시몬스가 RB 라이프치히로의 임대를 택했다.
소속팀 PSG도 잔류를 고민했고 바이에른 뮌헨도 영입을 위해 뛰어들었으나 시몬스는 친정팀 라이프치히로의 이적을 결정했다.
시몬스는 PSG에서 두 시즌 동안 11경기 출전에 그쳤고 팀과 선수 모두 선수의 기량 향상을 위해 자국 리그 임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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