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5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을 제외한 8명이 모두 안타를 기록, 콜로라도를 상대로 10-2로 승리했다.
5회말 선두 히가시오카의 좌월 솔로 홈런이 터졌고, 아라에즈의 2루수 땅볼 후 프로파까지 우월 솔로포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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