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만나 결혼을 약속한 뒤 직업을 속였다는 이유로 파혼당한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지난 2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약혼한 여자친구에게 2천만원을 빌려준 뒤 파혼당한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그러면서 A씨가 자신의 직업을 속인 것과 관련해 "사연자의 직업 등을 믿고 약혼했으나 기망에 해당해 약혼을 파기한다면 사연자는 약혼자에게 민법상 손해 배상 책임도 발생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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