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된 폭염 탓에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관련 화재도 잇따르고 있다.
불은 에어컨 전선 등을 태워 16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같은 날 오후 대전 서구 도안동 한 아파트 외부에 설치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나 전소됐고, 중구 문화동 아파트 가정집에서도 선풍기가 불에 타 그을음(3.3㎡)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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