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결혼 허락을 받는 콘셉트로 호기심을 자극한 곽준빈은 초면인 렌털 예비 신부의 이름을 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가상 상견례'를 시작했다.
곽튜브는 고민하다 예비 신부 이름을 '미츠하'로 정했다.
곽튜브는 렌털 예비 신부에게 아이를 몇 명 낳고 싶냐고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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