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 설영우가 깜짝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18분에는 황인범이 은디아예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후반 38분에는 황인범의 경기 2번째 도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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