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윤 대통령은 전국 곳곳을 옮겨 다니며 제복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틈틈이 재래시장 등 민생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 휴가 역시 국정 상황에 따라 기간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윤 대통령은 휴가지에서 국정 현안 보고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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