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무제한 토론 31시간 만에 끝…내일 본회의 표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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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무제한 토론 31시간 만에 끝…내일 본회의 표결 전망

거대 야당이 발의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노동관계조정법)에 반대하는 국회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약 31시간 만인 4일 종료됐다.

이번 무제한 토론은 노란봉투법에 반대하는 국민의힘 의원 주도로 시작됐다.

여당에서 임이자·우재준·김소희·조지연 의원이 나섰고, 더불어민주당에선 김태선 의원, 진보당과 조국혁신당에선 정혜경, 김선민 의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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