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 고레츠카와 브라이언 사라고사가 한국에서 열린 토트넘 홋스퍼전을 마지막으로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수 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소속 기자로 뮌헨 소식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토트넘과 경기에서 1골을 넣은 29세 미드필더 고레츠카는 적절한 제안과 함께 뮌헨을 떠날 수 있다.막스 에베를 단장이 고레츠카 측에게 얘기했다"고 고레츠카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했다.
토트넘전서 후반 교체 출전해 수많은 기회를 놓친 브라이언 사라고사에 대해서도 "완전 영입 옵션이 없는 임대로 뮌헨을 떠날 위기에 놓였다"라며 "지로나와 발렌시아가 사라고사와 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막스 에베를,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단장이 그와 대화를 나눴다"고 사라고사가 임대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