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귓속말→손흥민 주먹질…SON-KIM '찐친 케미'→경기 후 진한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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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귓속말→손흥민 주먹질…SON-KIM '찐친 케미'→경기 후 진한 포옹

첫 맞대결을 펼친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경기 후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전반 4분 가브리엘 비도비치의 선제골, 후반 11분 레온 고레츠카의 추가골이 나오며 후반 20분 페드로 포로의 중거리 원더골이 터진 토트넘을 한 골 차로 제압했다.

그 말을 들은 손흥민은 김민재 뺨에 손을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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