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해 후 도망친 범인, 동생 설득으로 자수…"성폭행 후 서로 대화, 자고나니 죽었더라" 발뺌 시신을 냉장고 뒤편에 숨긴 A는 B 씨의 가방과 옷을 챙겨 자기 부친 집에 던져 놓고 도망쳤다.
◇ 부검 결과 '혀가 돌출될 만큼 심한 경부압박' '목 주위에 다수의 손상'…고의적 살해 하지만 부검결과 A가 고의적으로 살해했다는 증거가 드러났다.
사실혼 관계, 교제 여성을 상대로 변태적이고 가학적인 방법으로 성폭행한 A는 형을 마친 뒤 3개월 뒤 다른 성범죄로 또다시 실형과 함께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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