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주도했던 국회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방해)가 4일 종료됐다.
이 필리버스터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야당이 발의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노동관계조정법)을 반대하기 위해 국민의힘이 신청해 진행했다.
8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한 민주당은 5일 임시회 첫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 처리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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