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떠난 건 내 인생 최고의 선택…나를 안 뛰게 해? 후회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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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난 건 내 인생 최고의 선택…나를 안 뛰게 해? 후회할 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풀럼의 미드필더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맨유를 떠난 것은 자신이 내린 최고의 결정이라고 밝혔다.

페레이라는 2021년 여름 맨유를 떠난 것에 대해 "내 인생에서 내린 가장 좋은 결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여기(풀럼) 와서 살고 축구를 즐기고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국가대표팀에 복귀하고 프리미어리그에서 축구를 즐기는 것은 좋은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페레이라가 맨유로 처음 온 것은 2012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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