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를란 무쌍'에 당했지만...전하영 좌절 없다 "결승전 갔으면 비슷, 4년 뒤엔 꼭 金!" [2024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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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를란 무쌍'에 당했지만...전하영 좌절 없다 "결승전 갔으면 비슷, 4년 뒤엔 꼭 金!" [2024 파리]

"저기 위(결승전 피스트)에 올라간 이상 실력은 다 비슷비슷하죠.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4년 뒤에는 꼭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할게요."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금메달을 눈 앞에서 놓쳤다.

윤지수, 전하영(이상 서울특별시청), 최세빈(전남도청), 전은혜(인천광역시 중구청)로 구성된 한국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에 42-45로 패했다.

23살의 전하영, 24살의 최세빈은 개인전에서도 8강에 올라 맞대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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