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경기 후 유니폼을 교환했다.
경기 후 손흥민과 김민재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토트넘이 공개한 영상에는 손흥민과 김민재가 유니폼을 교환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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