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에 제2부속실이 부활한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사진=뉴스1) 대통령실은 제2부속실은 다시 설치하기 위해 직제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공약에 맞춰 제2부속실은 윤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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