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하천서 사라진 50대 여성이 끝내 숨졌다.
이날 매체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0시 35분쯤 경북 영양군 반변천에서 50대 여성 A 씨가 물에 빠진 채 발견됐다.
사고 전, 함께 있던 남성 B 씨의 신고로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수색을 펼쳤지만 발견 당시 A 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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