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로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떠난 엘로이 히메네스(28)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히메네스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화이트삭스에서 뛸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를 믿어준 구단주, 경영진 그리고 매일 응원해 준 팀 동료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2019년 빅리그 데뷔부터 화이트삭스에서만 뛴 히메네스의 '첫 이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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