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NC 다이노스 출신 에릭 페디(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이적 후 첫 경기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다.
지난 달 30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세인트루이스로 트레이드된 페디는 이날 이적 후 첫 경기를 치렀다.
이날 페디를 무너뜨린 베탄코트도 NC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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