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NC 다이노스 출신 에릭 페디(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이적 후 첫 경기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다.
지난 달 30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세인트루이스로 트레이드된 페디는 이날 이적 후 첫 경기를 치렀다.
이날 페디를 무너뜨린 베탄코트도 NC 출신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구아이링, 여자 하프파이프 2연패…프리스키 최다 3번째 금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 징역 6년
'이강인 새해 첫 선발' PSG, 메스에 3-0 완승…선두 탈환
[올림픽] 빙속 정재원 "이승훈 형 빈자리 느꼈던 대회…아쉽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