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배 피우러 나온 두 아이의 가장, 이웃이 휘두른 흉기에 참변 아파트 이웃 주민에게 일본도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백모(37)씨가 1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사진=뉴스1) 이번 사건은 지난달 29일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정문에서 일어났습니다.
이날 서울서부지법에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며 “(일본도는) 중국 스파이를 처단하기 위해서 가지고 왔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A씨는 이날 피해자와 만나 대화를 하던 중 자신이 무시 받는다는 생각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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