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상암] "마주하고 싶지 않아" 한국 역대 최고 공격수vs한국 역대 최고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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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상암] "마주하고 싶지 않아" 한국 역대 최고 공격수vs한국 역대 최고 수비수

한국 역대 최고의 공격수와 한국 역대 최고의 수비수가 여름밤 뜨거운 맞대결을 벌인다.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과 김민재는 각각 한국 역대 최고의 공격수, 한국 역대 최고의 수비수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선수들이다.

두 선수 모두 한 해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1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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