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도 없던 시민 2명의 목숨을 앗아간 범인은 최원종(당시 22세·남)이었다.
최원종은 중학생 당시 수학 올림피아드에 입상하기도 했지만 특목고 진학에 실패하면서 세상으로부터 고립되어 갔다.
그런데 최원종은 항소심에서 자신의 조현병 성격장애를 두고 “정신질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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