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이 파리올림픽 펜싱 금메달 현장을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파비앙'에는 '펜싱 금메달 현장 분위기 한국-프랑스 그만 만나면 안 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비앙이 등장해 그랑팔레 경기장에서 펼쳐진 펜싱 경기 현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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