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2024~2025시즌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독일 매체 TZ는 1일(현지 시각) "바이에른 뮌헨 스타 김민재는 2023~2024시즌을 어려운 시즌이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김민재의 소속팀 뮌헨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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