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일본도 살인사건' 피의자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은 백 씨의 신상 공개 여부에 대해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지와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스1에 2일 밝혔다.
또한 경찰 관계자는 백 씨의 신병이 확보되면 신상 공개를 검토하겠지만, 실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이하 신상공개위) 개최 여부에 대해서는 확답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