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에서 발견한 미친 자동차... 살다 살다 이런 자동차는 처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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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에서 발견한 미친 자동차... 살다 살다 이런 자동차는 처음 봤습니다”

협박성 경고문이 부착된 트럭을 도심에서 몰고 다니는 운전자가 맹비난을 사고 있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 '광양에서 목격한 미친 차량'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헛소리를 길게 썼다" "미친 사람이 스스로 경고해 주는 거니 나쁘지 않다" "처벌 못 하나.위협 운전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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