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배우들이 양자택일 질문에 답했다.
영상에는 SBS 드라마 '굿파트너'의 주연배우 장나라 남지현 김준한 표지훈이 양자택일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첫 질문으로는 힘든 재판 후 회식 메뉴로 '치킨 맥주 대 삼겹살에 소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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