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토트넘 홋스퍼와의 친선전을 준비 중인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가 데뷔 시즌에 어려움을 겪었음을 인정했다.
독일 매체 'TZ'는 1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스타 김민재는 2023-24시즌을 어려운 시즌이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김민재를 비롯한 뮌헨 선수들은 대한민국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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