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가 답사 콘텐츠를 촬영하던 유튜버가 흉가에서 시신을 발견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친구와 함께 사람이 살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빌라를 둘러보던 유튜버는 건물 뒤편에 주차된 흰색 차량에 시선이 갔다.
잠시 주차를 해놓은 상태에서 운전자가 잠에 든 건 아닐까, 조심스럽게 차량을 살펴보던 친구는 "사람 있다"는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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