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7월 MVP 후보 발표…김도영, 앤더슨, 박영현 각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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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MVP 후보 발표…김도영, 앤더슨, 박영현 각축전

최초로 4타석 내추럴 사이클링 히트를 친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도영과 '탈삼진 제조기' SSG 랜더스 드루 앤더슨, 11경기에서 무실점으로 뒷문을 틀어막은 kt wiz 박영현 등 8명의 선수가 프로야구 7월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올랐다.

최종 수상자는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해 선정한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5월 KBO 리그에 데뷔한 SSG 앤더슨은 7월에 출전한 4경기에서 3승, 평균자책점 1.80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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