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간판스타 마이크 트라우트(32·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또 수술대에 오른다.
트라우트는 지난 4월 말 무릎 연골이 찢어져 한 차례 수술을 받았다.
그런데 지난주 마이너리그 트리플A 재활 경기에서 다시 통증을 느껴 검진 결과 무릎 연골의 다른 부위가 파열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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