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6주간 선수 추가등록을 진행한 결과, K리그1과 K리그2 합계 총 119명이 등록을 완료했다.
K리그2는 68명이 등록을 마쳤다.
■ 이승우(전북), 김경민(강원), 안병준(수원FC), 밥신(대전)…유니폼 바꿔입은 주요 선수들 K리그 간판 공격수 이승우가 수원FC에서 전북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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