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이적) 합의가 보이지 않는다.데 리흐트는 뮌헨에서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데 리흐트는 지난 2022 -23시즌을 앞두고 뮌헨에 합류했다.
매체는 “맨유는 뮌헨에 이적료로 총 3,500만 유로(약 519억 원)를 제안했다.뮌헨에 충분하지 않은 조건이다.뮌헨은 데 리흐트 이적료로 최소 5,000만 유로를 원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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