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 50분께 동자동 쪽방촌 인근 도로에서 용의자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 중 심정지했고, 오전 6시 20분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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