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을 위해 식사를 대접했다.
독일 '빌트'는 "마누엘 노이어 등이 이런 걸 예상했을까? 뮌헨 스타들이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 상륙했다.한국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미리 한국에 입국한 상태여서 공항에 마중을 나가 팀의 도착 직후 직접 인사를 건넸다"고 전했다.
이어 "김민재와 함께 공항 입국장에는 300명이 넘는 한국 팬들이 뮌헨을 기다렸고, 빈센트 콤파니 감독과 주앙 팔리냐 등 응원가와 함께 열광적으로 응원했다.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사인과 사진을 선물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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