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조던 발라조빅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발라조빅이 팀 합류 후 최고의 투구를 보여줬다.영입할 때 기대했던 모습을 선보인 하루였다.첫 승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남은 시즌에도 이런 투구를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발라조빅은 "첫 승을 기록해 당연히 기분 좋다.초반 등판에서는 실수가 있었다"며 "처음 상대하는 타자들이라 어떻게 승부할지 생각하고 분석하는 게 어려웠는데, 그보다는 그냥 자신 있는 공을 던지는 쪽으로 교정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