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노렸던 마르세유, 공격수 영입 계획 변경…“아스널 FW와 개인 조건 합의, 협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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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노렸던 마르세유, 공격수 영입 계획 변경…“아스널 FW와 개인 조건 합의, 협상 진행 중”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은케티아와 마르세유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아직 아스널과 계약이 성사되진 않았지만 협상이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은케티아는 2020-21시즌 29경기 6골 1도움, 2021-21시즌 27경기 10골 1도움을 만들었다.

2022-23시즌엔 39경기를 뛰었지만 9골 3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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