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레알 베티스에 3-2 승리했다.
아직 래쉬포드의 부상이 얼마나 심한지 알려지지 않았다.
경기 후 텐 하흐 감독은 래쉬포드의 부상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내일 말하겠다”라는 말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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