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농어촌 및 로컬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한다.
마사회는 농어촌 지역은 물론 일반 지역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도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이달 16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정기환 회장은 “본 지원사업은 농어촌은 물론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공존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며, “농어촌 및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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